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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년 충무로 유망주, 누가 있을까?
작성자 이****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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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6-14 21: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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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경이 기자] 2009년은 충무로의 유망주로 손꼽혔던 박보영과 서우 등의 배우들이 맹활약하며 새내기 스타가 아닌 배우로 충무로에 안착했다. 이들은 영화 ‘과속스캔들’ ‘미쓰 홍당무’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막론하고 많은 작품의 출연 제의가 이어졌다. 2010년 그들의 바통을 이어받을 충무로 스타들에는 누가 있을까? 충무로 유망주로 손꼽히는 이들의 2010년 맹활약을 기대해 본다.영화 ‘해운대’ ‘하모니’ 강예원지난해 여름 1000만 관객의 축포를 쏘아 올렸던 영화 ‘해운대’. 강예원은 극중에서 해양구조대원으로 출연한 이민기와 러브라인을 만드는 재수생 희미 역으로 출연했다. 도도하고 까칠하기 그지없는 그녀는 순박한 부산 청년 이민기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고 ‘이민기 꼬시기’에 돌입, 거칠게(?) 러브라인을 치매요양병원만들어갔다.강예원은 2010년 1월 영화 ‘하모니’에 출연한다. 교도소에 수감된 여자 재소자 중 한명으로 마음 속 깊은 상처를 간직한 인물.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불의의 사고로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 인물이다. 교도소 안에서 다른 재소자들과 함께 서로 위로하며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영화 ‘죽이고 싶은’ 서효림서효림은 표민수 감독의 ‘인순이는 예쁘다’ ‘그들이 사는 세상’, 시트콤 ‘그 분이 오신다’,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브라운관을 수원교통사고한의원누볐다. 2010년에는 천호진 수원교통사고유해진과 함께 영화 ‘죽이고 싶은’의 주연을 수원교통사고맡아 스크린 신고식을 앞두고 있다. 현재는 KBS 2TV '뮤직뱅크'를 송중기와 진행하고 CF 촬영을 하며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영화 ‘죽이고 싶은’에서 서효림은 간호사 역을 맡았다. ‘죽이고 싶은’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행동이 제한된 조건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고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 민호(천호진)와 상업(유해진)의 처절한 복수극을 담는다.영화 ‘요술’ 서현진서현진은 구혜선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요술’의 여주인공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요술’은 음악학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그들의 사랑과 우정, 성장통을 그린다. 서현진은 천재적인 피아니스트 지은 역을 맡았다. 서현진은 구혜선의 첫 단편 ‘유쾌한 도우미’의 주연을 맡은 바 있으며 ‘요술’로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영화 ‘반두비’ ‘호야’ 백진희백진희는 올해 초 개봉한 영화 ‘반두비’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극중에서 스물아홉 방글라데시 청년과 우정과 사랑을 넘나드는 맹랑한 열여덟 한국 여고생으로 출연해 당찬 연기를 펼쳐냈다.현재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 출연하고 있으며 2010년에 ‘사람을 찾습니다’와 ‘호야’ 두 편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영화 ‘여고괴담5’ 손은서손은서는 지난해 보험비교여름 개봉한 영화 ‘여고괴담5’의 소이 역으로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동안 ‘여고괴담’ 시리즈는 충무로를 이끌어가는 여배우들의 스타 계보를 탄생시켜 유명세를 떨쳤다. ‘여고괴담’에 출연한 신예들은 그대로 한국의 대표 여배우로 충무로에 안착했다.‘여고괴담5’로 올 여름 호러퀸의 자리에 올랐던 배우 손은서.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현재 충무로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할 것이라는 관계자의 전언이다.영화 ‘여고괴담5’ 오연서영화 '여고괴담5'로 스크린 첫 주연을 맡으며 호러퀸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오연서는 지난해 11월 크랭크인 한 '풍선'에 캐스팅 돼 인디밴드 보컬을 연기한다. '풍선'은 청춘 남녀들의 사랑을 담은 코믹 멜로 영화로 안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극중 오연서는 암보험비교홍대 클럽 등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으로 포항꽃집완벽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영화 ‘킹콩을 들다’ 안용준안용준은 올해 7월에 개봉했던 강남브라질리언왁싱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역도소녀 빵순이가 짝사랑하는 교회 오빠로 출연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극중에서 빵순이는 같이 역도를 하는 친구의 오빠를 좋아하게 되고 그 주변을 기웃거리며 설레는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스포츠 감동 드라마 ‘킹콩을 들다’에서 빵순이와 교회 오빠의 러브라인은 극의 또 다른 재미를 주며 관객들을 미소 짓게 했다. 안용준은 고교시절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었던 첫사랑의 이미지를 살려냈다.드라마 ‘탐라는 도다’ 임주환임주환은 치과광고지난해 MBC 퓨전 사극 ‘탐나는 도다’에서 뼛속까지 양반인 듯 포항꽃집차가워 보이지만 가슴 속에는 따뜻한 내면을 간직한 선비 박규 역으로 변신, 신인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이끌어냈다. 드라마 ‘탐라는 도다’로 2009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탤런트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임주환은 드라마 ‘탐나는 도다’의 일본 방송 기념 프로모션 및 팬미팅을 지난해 12월 31일 일본 도쿄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3세대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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